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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sozine.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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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isozine.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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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nsanum qui me dicet, totidem audiet!(날 미쳤다고 하는 자, 그도 그런 소리를 들을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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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Sep 2010 19:02:55 +0900</pubDate>

					
						<item>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혼잣말]]></category>
							<title><![CDATA[EBS 강의를 찍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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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8월 한달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다. EBS 강의에, 비상 교재 작업에, 고3 수시 수업, 그리고 학교 방과 후 수업까지....
&nbsp;
정신없이 살다보니 시간도 정신없이 흘러서 어느새 9월이다.
&nbsp;
바쁘고 힘든 일이었지만, 그래도 보람은 있다. 
&nbsp;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 아니 열심히 살아야만 한다는 마음!
&nbsp;
그래.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즐겁게 일하자. 
&nbsp;
그래. 그렇지.. *^^*
&nbsp;
EBS 링크 :
&nbsp;http://www.ebsi.co.kr/ebs/pot/potg/retrieveSeriesSubjectList.ebs?strMnuDescrCd=PM04&amp;strPrmId=PRO_280&amp;strNaviType=1]]></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05:22: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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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혼잣말]]></category>
							<title><![CDATA[먹고 살기 바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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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그냥 한 줄 시를 적어볼까 한다. 윤동주 시인의 말처럼 시가 너무 쉽게 나오는 것 같아 부끄럽다.
&nbsp; 먹고 살기 바빠서.먹고 살기 바빠서 먹고 사는 일에 매진했더니먹고 살만 하긴 해졌는데못먹고 못살던 시절 사람들이먹고 사는 일 속에 묻혀 버렸다.누군들 안먹고 안살겠냐만은먹고 사는 일 때문에먹고는 살아야겠기 때문에먹고 살기 위해 사는데문득 내가 무얼 먹고 살아왔는가나는 무엇을 먹기 위해 살아왔는가내 손과 입을 보니내가 먹고 살아온 것은못먹고 못살던 시절의 사람들이었다.
&nbsp;]]></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12:16: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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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일장춘몽]]></category>
							<title><![CDATA[내 가치는 얼마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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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엔조이셀에서 평가한 고영* 님의 가치는510억7092만9317원 입니다.     
       마음
97억7330만704원
grp.draw('id1',true);    
19 % 재능
102억1111만1029원
grp.draw('id2',true);
     20 % 인덕
145억835만8663원
grp.draw('id3',true);
     28 % 환경
114억778만8578원
grp.draw('id4',true);
     22 % 운
51억7037만343원
grp.draw('id5',true);
     10 % 합계
510억7092만9317원      마음의 B 등급
보통 가격입니다. 무정하게 악담하는 일도 있지만, 끝에가서는 양.......]]></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10 06:23:2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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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관심거리]]></category>
							<title><![CDATA[GNR 기술은 '사람다움'을 담을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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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 님이 지식iN 회원분들께 묻습니다! 
&nbsp;
Q. G,N.R 기술 문명&nbsp; : Genomics, Nanotechnology, Robotics 문명이 20년 안에 실현되면 개인의 두뇌전체를 다운받아 생체 로봇에 옮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그런 세상이 오게 된다면 자신도 로봇의 몸을 빌어 영생하는 삶을 택할 것인지 이에 대한 의견과 그리고 자신의 경우 GNR 기술 문명을 이용해 한국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면 좋을지 미래의 구상을&nbsp; 펼쳐 보세요.
&nbsp;
여러분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답변을 기대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nbsp;
&nbsp;
&nbsp;GNR 기술은 '사람다움'을 담을 수 없습니다.
매트릭스라는 영화가 충.......]]></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10 07:08:5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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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허접리뷰]]></category>
							<title><![CDATA[[영화] 귀신이 온다. - 귀신은 없다. 다만 귀신이 온다는 믿음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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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귀신이 온다 (鬼子來了: Devils On The Doorstep)
				감독 쟝 웬
				출연 쟝 웬, 강홍파, 카가와 테루유키
				제작 2000 중국, 134분
				평점 
			
		 	
	   
		
		
		
	적어도 세상엔 세 부류의 사람이 있다. 귀신이 있다고 믿는 사람, 귀신이 없다고 믿는 사람, 그리고 그런 것 자체에 대해 관심없는 사람. 아주 단순한 나열이지만 이것은 "귀신"의 존재에 대한 해명 따위가 아닌 자신의 신념이다. 갑자기 왜 귀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쓰냐면 이것이 이 영화를 보는 코드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영화를 보는 내내 귀신이 무엇인가 대한 생각 뿐이었다. 그렇다면 이것이.......]]></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10 06:57: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영화,문학·책,귀신이온다(鬼子來了:DevilsOnTheDoorstep),귀신이온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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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혼잣말]]></category>
							<title><![CDATA[Semper te spec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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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emper te specto."
&nbsp;
라틴어로 "언제나 당신을 (호감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라는 뜻이다. 가슴설레는 말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섬뜩한 말이다. 이렇듯 어떤 말 하나가 혹은 행동 하나가 누구에겐 좋은 의미로, 어느 누군가에겐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온다.
&nbsp;
결국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이 가장 큰 문제인데, 이것도 조금 생각해 봐야한다. 단순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떠한 감정 상태냐에 의해 결정된다기 보다는 말하는 사람의 현재의 상태와도 관련이 있다. 결국 아무리 좋은 말도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 좋게도 나쁘게도 들리게 되는 것이다.
&nbsp;
이런 의미에게 우리는 현재의 우리를 봐야 한.......]]></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10 15:08:3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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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관심거리]]></category>
							<title><![CDATA[XEEngine과 마이크로소프트 웹플랫폼이 만나다.]]></title>
							<link>http://misozine.net/10082554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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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01:35:4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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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창작공간]]></category>
							<title><![CDATA[[소설] 죽이는 이야기]]></title>
							<link>http://misozine.net/10082469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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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그 사람을 데려와야 한다. 아니 그 사람만 데려오면 된다. 그 사람은 나랑 별 상관없는데 왜 내가 그 사람을 데리고 간다고 했는지 모르겠다. 다만 누굴 데려 오고 싶냐고 물어 보았을 때 그가 떠올랐다. 그러자 좋을 대로 하라며 그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 하지만 그가 선 듯 같이 간다고 할 것 같지 않아서 왠지 기분이 좋지 않았다. 그가 순순히 같이 간다고 할지 자신이 없었다. 그렇다고 강제로 끌고 갈 수도 없다. 난 힘도 없는데다가 강제로 그 사람을 데리고 가고 싶지도 않았다. 둘이 같이 도망가자고 할까? 지금 뜬금없이 같이 도망가자고 하면 그는 믿지 않을 것이다. 더욱이 그는 아내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내가 그에게 적극.......]]></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7:46:1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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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창작공간]]></category>
							<title><![CDATA[[소설] 누가 안드로이드를 꿈꾸는가?]]></title>
							<link>http://misozine.net/10082301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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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김기장은 올해로 꼭 쉰이다. 그 동안 프라즈마 계획(Plazma Plan)에 의해 키워진 아주 유능한 안드로이드(Android)이다. 비록 그가 안드로이드라 하여도 그는 인생을 참 아름답게 살아 왔다. 
종교 단체들이나 환경 단체들이 만약 계속해서 반대를 해 왔다면 인류는 멸망하였을 것이다. 3차 핵전쟁으로 왜곡된 DNA를 가진 인간들이 많이 탄생하고 금방 죽어 버리자 인류 보존 차원에서 어쩔 수 없이 종교 단체들과 환경 단체들이 우수 인자로 만들지 않는다는 조건을 붙이고 허용했지만 원인이야 어떻게 되었던 김기장은 안드로이드로써 아주 잘 살고 있다.
흔히들 안드로이드는 인간과 기계의 중간쯤인 사이보그.......]]></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21:35:1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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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혼잣말]]></category>
							<title><![CDATA[나는 무엇을 하고 사는 것일까?]]></title>
							<link>http://misozine.net/100822589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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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01   &nbsp;    
01처음으로 내 이름이 실린 책
02한쪽 구석에 우두커니 서 있는 책장    
내 삶의 열정은 어디로 갔는가?
매미는 일주일을 살기 위해 7년을 준비한다. 그 작은 껍질 안에서 느릿느릿하게 세상을 기어 다니며 비상할 그 날을 꿈꾼다. 그리고 7일동안 그의 서러움을 모두 토해내 듯 서럽게 울어댄다. 그러다가 어느 구석에서 조용히 죽어간다. 짧은 순간 모든 것을 토해 내는 매미처럼 살고 싶었다. 준비에 준비를 하면서 내 마지막 화려한 불꽃을 태우는 그런 삶을 살고 싶었다.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로 사그러들지 않고, 한없이 울다 사라져서 썪어가는 그.......]]></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4:01:1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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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적성적중]]></category>
							<title><![CDATA[적성 검사 언어 논리(퀴즈) Part1]]></title>
							<link>http://misozine.net/10082155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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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et's Solve This Problem&nbsp;
적섬검사 언어 논리(퀴즈)   1. 다음 &lt;보기&gt;에서 A는 어떤 색의 모자를 쓰고 있는가?  &nbsp; &lt;보기&gt;
A, B, C 세 명의 학생이 눈을 가린 채 한 줄로 서 있다. A 뒤에 B가, B뒤에 C가 서 있는데, 선생님께서 빨간색 모자 3개와 흰색 모자 2개가 들어 있는 상자에서 세 사람에게 각각 자기 마음대로 한 개의 모자를 쓰도록 했다. 이 때, 자기가 쓴 모자는 볼 수 없고, C는 A, B가 쓴 모자를 볼 수 있고, B는 A가 쓴 모자만 볼 수 있지만 A는 아무것도 볼 수 없다. 그런 다음 눈가리개를 풀고, 선생님이 세 사람에게 각각 질문을 했다.
&nbsp; 
선.......]]></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4:49:52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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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생구라촌]]></category>
							<title><![CDATA[제 8세대 롬을 개발하다.]]></title>
							<link>http://misozine.net/10082137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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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최근 ROM(Read Only Memory)분야의 선두 주자인 GR CORP.사는 모든 컴퓨터의 메인보드에 이용할 수 있는 제 8세대 롬을 개발했다고 The Sunday Seoul에 발표를 했다.제 8세대 롬은 그간 명명했던대로 컴포넌트(Component) 8 롬, 즉 C8-ROM이라 명명했다. 이 C8-ROM은 그간 취약했던 충격 흡수를 극대화하여 왠만한 충격에는 끄떡없다고 GR 사는 발표했다.C8-ROM은 두가지 슬롯에 장착할 수 있는데 하나는 A 슬롯에 장착한 A C8-ROM, 다른 하나는 Nimda 바이러스 백신을 포함한 Nimi 슬롯에 장착한 Nimi C8-ROM이 있다.GR사는 더욱 많은 슬롯을 개발 중이어서 C8-ROM의 활용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최근 GR사에서 극비로 유출된 "GR Ha.......]]></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02:37:1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C8 ROM]]></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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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생구라촌]]></category>
							<title><![CDATA[일본에 살아 있는 우리말 지명]]></title>
							<link>http://misozine.net/10082062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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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0년 벽두에 일본으로 떠나서 일본의 다양한 지명을 연구해 온 이조태 박사(백수대 웹서핑학과 명예 교수)가 이번에 발표한 충격적인 논문이 있어 소개를 할까 한다. “일본에 상아 있는 우리말 지명”이란 제목을 달고 나타난 이 논문은 그동안 일본은 고립되어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 체계로 지명을 지었다는 것을 완전히 뒤집는 내용으로 일본 지명 중 다수는 우리말에서 나왔다고 이 논문은 밝히고 있다.논문 67페이지를 보면 “시부야”의 지명은 그 곳을 방문했던 대장장이 출신인 강걸쇠(1640~?)가 그 곳에 있는 널따란 진흙밭을 보고 “이게 씹이야 뭐야?”하는 말에서 사람들이 “씹이야”를 변화 시켜 “시부야”가 되었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9:54:0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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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굽어보기]]></category>
							<title><![CDATA[독도는 우리땅!]]></title>
							<link>http://misozine.net/10082062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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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네마현의 쪽바리들은 듣거라. 니네가 말하는 ‘다께시마“도 우리말에서 나온 거다. 일본은 독도를 타케시마(竹島)라고 부른다. 도대체 어디를 보아서 독도가 죽도같이 보이는가? 눈을 씻고 아무리 살펴 보아도 대나무의 대자도 보이지 않는다. 과거에 섬이 함몰되어 대나무 밭이 사라지게 된 것일까?대개 지명이라는 것은 그 지역의 지역적 특성 혹은 역사적 사건 등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가령 구로(九老)라는 지명은 일반적으로 옛날 이곳에 나이 많은 노인 아홉 사람이 오래 살았기 때문에 구로(九老)라는 명칭이 붙었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구로의 어원에 대해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나와 있다.일반적으로 옛날 이곳에 나이.......]]></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9:52:11 +0900</pubDate>
							<tag><![CDATA[독도,우리땅,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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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혼잣말]]></category>
							<title><![CDATA[타인이 되어가는 것.]]></title>
							<link>http://misozine.net/10081947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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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같은 공간 안에서 항상 부대끼며 살아가는 일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보면 항상 내 자신이 어색해진다. 일주일 내내 얼굴을 마주하고 웃는 일도 있고, 인상쓰는 일도 있고, 그러다가 소주잔도 한 잔 기울이며 서로에 대해, 그리고 현재에 대해 고민하고, 설계하고, 꿈꾸던 것이 어느새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린다.
&nbsp;
늘 그렇게 있을 것 같던 것도 어느샌가 변해버리고, 혹은 내가 변해버려 어제와 같지 않은 느낌으로 다가오고, 그러다가 조금씩 어색하다가 결국에는 아예 기억 속에서 존재의 무게감이 가벼워져 뇌리에 또아리를 틀던 것이 스르르 풀려버린다.
&nbsp;
그렇게 우리는 모르는 사이에서 익숙한.......]]></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20:11:3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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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아들사진]]></category>
							<title><![CDATA[우리 아기 신생아 검사에서 생긴 일!]]></title>
							<link>http://misozine.net/10081879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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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다른 아기들보다 조금 작은 우리 유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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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생을 살면서 '시련'이라고 겪는 많은 것들이 대개 내적인 갈등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nbsp;  어떤 일이든지 내가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느냐, 혹은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상황이 시련일 수도 있고, 내가 겪어야할 단순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여겼습니다.  &nbsp;  그리고 저에게 '행복'은 외부 상황이 어떻든 내가 느끼는 그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개똥밭에 굴러도 행복하다면 그것은 행복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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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그런데 어.......]]></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8:22:3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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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아들사진]]></category>
							<title><![CDATA[우리 아들 200일 사진 자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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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02       episode2   
우리 아들은 날 닮아 잘생겼다!(내 생각만...) 200일 사진.
&nbsp;솔직히 맘에 들지는 않는다. 
&nbsp;사진관이 약간 질알(?)맞아서 사진을 보조가 찍지 않나, 스탭이 와서 찍지 않나.
&nbsp;이미 대금 지불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참고 있다.
&nbsp;두고보자!!!!
&nbsp;그런 것에 비하면 우리 아들의 인물은&nbsp;잘생겼다.
음화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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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5:42: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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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ebsgo</author>
							<category><![CDATA[혼잣말]]></category>
							<title><![CDATA[[시작] 알래스카에 사는 김상덕씨를 찾는 마음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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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01       episode1&nbsp;   
알래스카에서 김상덕씨를 찾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nbsp;
홈페이지 운영에 넌더리가 나면서 그냥 남들처럼 간단하고, 소소하게 블로그를 꾸려보려 합니다.물론 철저하게 개인적이고, 아주 주관적이며, 상당히 소소한 개인 블로그가 되겠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꾸며볼 생각입니다.예전처럼 무식하게 자료를 대량 업데이트할 필요도 없고, 내가 필요한 것만 신경쓰면되니까...좋을까요???
&nbsp;
이제 시작이니까 조금씩 꾸미고, 조금씩 글을 올리며 꾸려가야지.  ]]></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3:59: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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